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림대학교(이하 대림대)는 변화하는 사회 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자 기존 호텔관광과를 호텔·레저과로 개편해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대림대 호텔·레저과는 고용노동부 및 산업인력공단과 연계해 재학생 단계 일학습병행제를 2년째 운영 중이다. 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제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호텔식음료서비스 Level 3 자격과정) 학습과 일을 병행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학생들이 최종 학년이 되면 일과 학습을 병행하면서 등록금 국비지원과 근무시간에 따른 임금을 동시 수혜 받을 수 있다. 지난해 7개 호텔에서 올해 현재 9개 호텔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참여 호텔은 수도권내 메리어트, 반얀트리, 안다즈 호텔 등 4~5성급 특급 호텔이다.
해외호텔 취업프로그램인 K-move 과정도 운영하는 등 전문 호텔리어 양성은 물론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국외여행인솔자과정(TC) 양성과 소양과정 교육기관으로 레저·관광산업 인력 배출에도 힘쓰고 있다.
대림대 호텔·레저과는 2022학년도 입시에서 60명을 선발한다. 수시 1, 2차와 정시로 나눠 모집하며, 학생부 60%+면접 40%로 전형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시모집 요강과 대림대 입학홈페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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