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지역청년과 학생을 대상으로 취·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 오토캐드(AutoCAD) 2급 자격과정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순천대에 따르면 국립대학육성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자격과정은 개인별 직무역량과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AutoCAD 실무교육 및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진행됐다.
자격과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 과정을 병행해 수업 참여도를 높였으며, 교육 후에는 교육생 36명이 AutoCAD 2급 자격시험에 응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청년은 “경제적 부담없이 자격증 취득을 준비할 수 있어 유익했고, 과제를 통해 매일 배운 내용을 점검할 수 있어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심상덕 순천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청년 구직자들의 실질적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청년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변화되는 채용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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