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신학대학원, 일반대학원 신학전공 신입생은 수업료 전액 감면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세대학교는 2022학년도 1학기 신입생 전원에게 반값등록금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한세대에 따르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의 후원을 받아 1학기 신입생에 등록금 범위에서 수업료 50%를 감면한다. 또한 영산신학대학원과 일반대학원 신학전공 석박사과정 신입생에게는 수업료 전액을 감면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특별장학금 장학제도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등을 통해 합격한 최종 등록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일부 장학금과 중복 수혜도 가능하다.
백인자 혁신성장본부장은 “우수한 신입생 인재를 유치하고 신입생과 학부모들의 등록금부담을 덜기 위해 학부과정 신입생 반값등록금과 신학전공 대학원 석박사과정 신입생에게 등록금 전액 감면 장학금 혜택을 마련하게 됐다”며 “재원 마련에 협력해 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기하성 총회 산하 교회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김정일 한세대 총장대행은 “한세대는 창의성과 나눔·배려, 비판·분석적 사고, 소통,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챔프형(CHAMP) 인재를 양성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강소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특별장학금이 학교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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