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수시 경쟁률] 상명대 11.64대 1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9-14 20: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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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캠퍼스 최고 경쟁률은 생명공학전공 38.25대 1
천안캠퍼스 최고 경쟁률은 간호학과 34.10대 1
상명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2022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876명 모집에 2만1846명이 지원해 경쟁률 11.64대 1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1만6827명이 지원한 지난해와 비교해 지원자 수가 대폭 증가한 수치다.


서울캠퍼스는 918명 모집에 1만2236명이 지원해 13.33대 1, 천안캠퍼스는 958명 모집에 9610명이 지원해 10.03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총 경쟁률은 11.64대 1을 기록했다.


캠퍼스별 주요 전형을 살펴보면 서울캠퍼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13.24대 1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12.95대 1 ▲실기/실적(실기전형) 15.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천안캠퍼스는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 8.03대 1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12.51대 1 ▲실기/실적(실기전형) 12.65대 1이다.


서울캠퍼스 인문과 자연 계열에서는 학생부교과(교과추천전형)의 ▲행정학부 28.71대 1 ▲생명공학전공 38.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예체능 계열은 실기/실적(실기전형)의 ▲관현악(플루트)이 5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는 인문과 자연 계열에서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글로벌지역학부 15.17대 1 ▲간호학과 34.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예체능 계열은 실기/실적(실기전형)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이 28.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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