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15일 학생들의 원스톱 취업준비를 위한 ‘2021 취업챌린지’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한 달간 집중 지원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2021 취업챌린지’는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1:1 상담 등을 통한 수요를 기반으로 각 분야 전·현직자 멘토 10명을 연결해 소그룹으로 3회기 동안 멘토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취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완성된 포트폴리오 중 우수작을 선발해 상금 1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호남대에 따르면 ‘2021 취업챌린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심각했던 지난해부터 비대면 방식의 집중 취업지원을 목표로 신설돼 올해는 멘토 구성과 참여팀을 2배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김은아 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취업 알선과 정보 제공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의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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