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는 16일 김지훈 교양대학 교학팀장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이지은·조윤서씨가 서울 노원구가 지난 1~7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실시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식에서 양성평등향상유공(개인/단체)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여대에 따르면 김 팀장은 교내 ‘여성리더십 콘텐츠 공모전’을 3년 연속 개최해 교내 구성원들에게 인권감수성과 여성리더십 함양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양성평등 등 인권 캠페인 적극 참여를 통해 캠퍼스 성평등 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씨와 조씨는 양성평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2019년, 2021년 ‘여성리더십 콘텐츠 공모전’에 2회 참여해 각각 장려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을 통해 젠더 감수성과 여성리더십 계발의 중요성 관련 문제의식 전달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승현우 총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양성평등 의식과 기반을 확대하는데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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