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제19회 전국 고교생 디자인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광주대에 따르면 전국 고교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재기발랄한 조형 표현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21세기 정보문화가 중심이 되는 미래사회에서 지식 집약형 디자인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발굴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출품 기간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1일 오후 6시까지이며, 광주대 패션·주얼리학부로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출품 부문은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소묘, 회화, 공익포스터, 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 목공예, 가구, 금속공예, 귀금속세공, 주얼리디자인, 3D프린트, 패션디자인, 렌더링, 웹디자인, 애니메이션, 패션크로키 등이다. 작품 규격은 평면 A1 크기 이내이며, 입체는 가로1m×세로1m×높이1m 이내다.
시상은 총장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선, 입선, 우수지도교사상 등을 선정해 11월 8일 발표한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광주대 입학 시 장학금이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대 패션주얼리학부 사무실(062-670-2707, 2551)과 홈페이지 게시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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