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농업생명환경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1951년 개교 이후의 발자취를 담은 역사기념관을 개관했다고 29일 밝혔다.
충북대는 지난 28일 역사기념관이 있는 첨단바이오연구센터(S20동)에서 개관식을 했다. 역사기념관은 충북대 첨단바이오연구센터(S20동)에 위치하며, 1951년 청주 초급농과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상설 전시를 통해 연대별 주요 연혁과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우수동 충북대 농업생명환경대학장은 “농업생명환경대학은 충북대의 시작과 그 역사를 함께하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역사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충북대의 발전과 더불어 목표 달성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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