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충북도기업진흥원과 청년일자리 관련 업무협약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9-30 15: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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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본관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30일 충북도기업진흥원과 충북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도기업진흥원은 도내 청년들의 일자리 발굴과 취업 지원을 위해 충북청년희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교통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취업 실무자 네트워크를 구성해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특히 도내 중소기업 일자리 발굴과 적극적인 취업 알선을 통해 학생 및 청년들의 취업을 통한 지역 정착에 노력하는 등 충북도 내 성공적인 취업 협업 모델로 자리잡기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박준훈 한국교통대 총장은 “취업절벽으로 인해 학생과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이 그 어느때보다 크게 느껴지는 시기이고, 그 만큼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취업 지원이 가장 필요한 시기"라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취업 지원 인프라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학생과 청년들의 취업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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