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활용해 모자 제작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 학교기업 계원창작소는 마켓발견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9월의 업사이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9월 30일 개최된 워크숍은 ‘암 환우를 위한 기부 회오리 모자 만들기’로,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스카프로 두 개의 모자를 만드는 체험 활동으로 마련됐다.
모자 하나는 참여자 본인이 갖고, 하나는 암 환우에게 나누는 방식이다. 계원예술대 계원창작소는 샘물호스피스병원의 환우들에게 모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계원창작소의 업사이클 워크숍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0~12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계원예술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마켓발견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