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는 대학일자리센터와 KT&G 상상Univ가 지난 5일 주최‧주관한 ‘2021 Bloom for yourself! 현직자 직무멘토링’ 박람회가 성공리에 끝났다고 8일 밝혔다.
조선대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조선대 선배 현직자의 직무 설명을 통해 직무기반 실전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취업지원제도와 취업정보를 안내해 취업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대 1.8극장에서 진행된 박람회에서는 6개 공공기관과 기업에 재직 중인 조선대 출신 선배 현직자가 조선대 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구체적 직무에 대한 멘토링 상담을 했으며,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멘티 600여 명이 참여했다.
박람회에서는 실전 취업지원을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안내와 퍼스널컬러 이미지 메이킹, 자기소개서‧이력서 첨삭, 가상현실(VR) 면접기 체험 등도 다양하게 이어졌다.
윤오남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직무 멘토링 박람회를 통해 지역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현직자 직무 안내를 통한 직무이해도 상승으로 취업역량이 향상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