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산학협력단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성북구 소재 캠퍼스 우수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성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성북구청과 한성대·고려대·국민대·동덕여대 등 성북구 소재 대학,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업해 캠퍼스 내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한 창업자들에게 창업교육부터 창업과 관련된 보육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관들은 캠퍼스·지역 내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기관 인프라·네트워크 활용을 통한 우수 스타트업 성장 지원, 기타 기관 인적자원 활용 프로젝트를 통한 캠퍼스 내 창업 활성화와 후속 지원사업 전개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성북구 소재 캠퍼스 우수 스타트업 투자 유치 행사를 10~11월경 연 후, 협약 체결기관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 내 창업과 취업까지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만들 예정이다.
윤주일 한성대 산학협력단장은 “청년창업은 혁신 성장동력으로 미래에 우리경제의 주역”이라며 “캠퍼스 내 청년 스타트업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고 캠퍼스를 비롯해 성북구의 창업열기가 지속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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