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는 졸업(예정)생과 부산지역 청년구직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 1~5일 ‘2021년 온택트 직무박람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직무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업 현직자 직무설명회와 취업특강, 직무핵심강좌, 인적성 직무능력검사, 청년고용정책 도전골든벨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기업 현직자 직무설명회 프로그램에는 삼성전자와 한국전력공사 등 10개 기업의 현직자가 나서 직무를 설명한다. 현직자와 함께 전문사회자가 참여해 청년들에게 익숙한 인터넷 라이브 방송형태로 직무 소개와 채용과정을 안내하고, 사전질문과 실시간 질문에 답변해줄 예정이다.
취업특강으로는 청년고용정책, 취업전략수립, 면접대응전략 등 3개 강좌와 인적성 직무능력검사가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청년고용정책 골든벨 프로그램도 있다.
부경대는 실시간 행사 참여가 어려운 청년구직자들을 위해 기업 현직자 직무 설명회 프로그램 녹화영상을 행사 후 일주일 후인 14일까지 직무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희망자는 부경대 직무박람회 홈페이지(http://pknu.insightjob.co.kr)에 접속해 오는 31일까지 사전접수와 사전질문을 등록하고, 11월 1일부터 각종 프로그램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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