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글로벌사이버대 K-명상 원격과목 학점 인정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03 15: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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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와 학점 교류 체결, 뇌교육명상 3학점 인정
아난드 제이콥 버기스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이사장이 '2021 미래사회 교육콘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HITS)이 ‘2021 미래사회 교육콘퍼런스’에서 글로벌사이버대와 국제교류협약 체결을 통한 K-명상 원격과목 학점 교류 사례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힌두스탄공과대학은 인도 첸나이 지역에 기반을 둔 대표적인 인도 공과대학이다.


아난드 제이콥 버기스 이사장은 “뇌교육 명상 과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 팬데믹 기간 중 집에 갇혀 있던 우리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자기 개발을 촉진하면서 자신의 두뇌능력을 신체적·정서적·정신적으로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줬다”며 “대학에 획기적인 진전이자 혁신적인 결단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힌두스탄공과대 학생들이 수강하고 있는 과목은 뇌교육 특성화 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가 지난 2019년 교육부 사이버대학 콘텐츠 지원사업으로 개발한 ‘뇌교육 명상: 스트레스 관리 및 자기역량 강화’ 원격과목이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세계 유일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체계를 구축,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대학으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K-원격교육 선도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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