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2021 HUFS JOB 토크 콘서트' 진행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03 16: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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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취업 전략' 주제로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난달 28일 기업 인사 채용 팀장을 패널로 초청해 '2021 HUFS JOB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난달 28일 기업 인사 채용 팀장을 패널로 초청해 '2021 HUFS JOB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가 지난달 28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취업 전략'을 주제로 '2021 HUFS JOB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대학생의 선호도가 높은 기업의 인사 채용 팀장이 패널로 참석해 대담 형식(온라인, 실시간 라이브)으로 진행됐다.


패널로 참가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인사팀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콘텐츠 산업의 세계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해외 비즈니스를 확장해나가는 과정에서 한국외대의 글로벌 인재들이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신만의 스토리와 진정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 인사팀장은 “채용 변화가 많더라도 기업은 항상 우수한 인재를 필요로 한다. 한국외대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홈그라운드를 국내로 한정하지 말고 세계로 설정해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을 주최한 글로벌캠퍼스 오세홍 진로취업지원센터장은 “2019년 12월,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이후 2년여 시간이 지났다. 2022년은 '위드 코로나' 원년으로서 새로운 변화의 해가 시작될 것”이라며 “변화의 시기에 글로벌 선도 기업의 인사 업무 관계자를 초청해 취업 전략을 함께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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