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도우러 왔어요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06 16: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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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비상봉사단이
상명대 비상봉사단은 지난 5일 공주시 유구읍 동해리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비상봉사단과 지역주민의 모습.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천안캠퍼스 비상봉사단은 지난 5일 공주시 유구읍 동해리 일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펼쳤다고 6일 밝혔다. 비상봉사단은 오는 12일에 2차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재학생으로 구성된 비상봉사단 30여명은 팀을 나누어 감자와 고추 수확, 양파심기, 폐비닐 회수작업 등에 참여하여 부족한 농촌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상명대 비상봉사단은 지난 5일 공주시 유구읍 동해리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 비상봉사단과 지역주민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 비상봉사단은 지난 5일 공주시 유구읍 동해리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 비상봉사단과 지역주민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지역 농촌의 고령화 등에 따른 일손 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상명소셜임팩트센터에서 주관했으며 상명대 천안캠퍼스 비상봉사단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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