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대학일자리개발원이 오는 25일까지 증평군 지역청년과 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기업 현직자 취업멘토링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증평군 지원을 받아 열리며,. 지역 청년과 한국교통대 학생들에게 대기업·중견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무 이해도를 높이며 이를 통해 청년이 개인별 진로·취업 로드맵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현직자 멘토 1명당 멘티 10명을 매칭해 기업 실무와 취업방법에 대한 Q&A와및 진로·취업 멘토링으로 진행되며, 삼성전자와 LG화학, 현대제철 등 9개 기업과 보건·의료계열 국립 암센터, 울산 시티병원 3개 의료기관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한다.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은 “능력중심 채용 시대에 맞는 실무이해도가 높은 인재양성을 위해 이러한 현직자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기업현직자 온라인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돼 증평군과 한국교통대 학생, 나아가 충북도 지역청년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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