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취업지원실이 직업인 인터뷰 공모전을 실시하고, 지난 11일 비대면으로 시상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호원대에 따르면 직업인 인터뷰 공모전은 학생들이 진입을 희망하는 산업·직무에 종사하는 직업인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고 소회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취업희망분야에 대한 정확한 정보 습득과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업인과 인터뷰를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선택해 실시했으며, 인터뷰 보고서를 제출했다.
취업지원실은 전체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제출한 보고서를 심사해 치위생학과 외 8개 학부(과) 학생 15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됐다.
최성수 취업지원실장은 “취업희망분야의 현직자를 인터뷰하는 경험이 학생들에게 큰 의미가 됐을 것”이라며 “대회를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