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 트렌드 주제로 강연과 토론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는 창업지원단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2021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하나로 청년창업 토크콘서트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 내 청년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창업기업의 우수성과 창업지원 성과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토크콘서트에서는 대구·경북 청년들을 위해 유명 기업인인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과 신진오 와이앤아처 대표, 장기진 바디웍스 대표 등을 초청해 성공 창업 노하우 전수, 위드 코로나 시대 청년 창업 트렌드 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열었다.
또한 스타트업 페스티벌에서는 대구·경북 벤처투자 로드쇼와 스타트업 제품 온라인 언박싱,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공대스타 디지털 해커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이재현 대구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청년창업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년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들이 선배 기업가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며 “청년창업가들의 창업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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