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12월 2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대학 앞 투썸플레이스 원광대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상담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기가 길어지면서 청년들의 일자리 감소와 시대 변화에 따른 청년들의 적응 관련 상담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졸업생과 지역청년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학교 밖에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상담실을 찾는 상담자들에게는 커피와 함께 학교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담소를 나누듯이 상담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박 총장이 상담현장을 찾아 취업에 대한 고충을 함께 고민하기도 했다.
강지숙 원광대 인력개발처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청년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찾아 운영함으로써 청년취업을 지원하고 취업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