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HK+사업단-인문과학연구소, 26일 공동학술대회 연다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23 13: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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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교류 통해 근대 정치공간과 사상의 메타모포시스’ 논의
자료=숭실대 제공
자료=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과 인문과학연구소가 오는 26일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3일 숭실대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동서양 교류와 갈등을 통해 바라본 근대 정치공간과 사상의 메타모포시스’를 주제로 열리며, 비대면 방식으로 줌(Zoom)을 통해 개최된다.


학술대회는 세션 1, 2로 나눠져 주제발표 6개가 이어진다. 발제자들은 근대 전환기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정치공간’과 ‘지식장의 변화’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장경남 HK+사업단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HK+사업단과 인문과학연구소 전임연구인력들이 연구 성과들을 발표하고 집중적인 토론을 통해 학제 간 장벽을 넘어 활발한 학문적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대 HK+사업단과 인문과학연구소는 한반도를 비롯해 세계에서 나타나는 근대성을 인문학적으로 분석하고자 매년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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