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대학 최초 명상치료학과 신설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23 16:03:09
  • -
  • +
  • 인쇄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 비전에 발맞춰 명상치료학과 신설
글로벌사이버대 홈페이지 명상치료학과 소개 화면.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2022학년도 대학 최초로 명상치료학과를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는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 10여년간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역량 계발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과정을 개발해 왔다.


이번 명상치료학과 신설은 그동안의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학문체계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명상치료학과는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국가자격증인 보건교육사(3급) 취득 및 활용 지원을 통해 국가 보건 교육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기여할 계획이다.


한정현 명상치료학과 학과장은 “동양 명상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 속에서 명상치료학과의 신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명상에 대한 이해와 훈련 및 명상치료를 통해 먼저 나 자신부터 심신 건강을 증진시키고, 사회적으로도 심신 건강 분야의 경쟁력 있는 전문가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는 명상치료학과 외에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2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두산
백두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