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남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지난 25일 ‘2021 현장실습·취업 매칭DAY’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대 LINC+사업단이 주관하고 인재개발처와 KU-IPP사업단이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참여기업들은 학생들에게 기업을 홍보하고, 학생들은 우수기업 인사담당자와 1대1 면담 등을 통해 취업·현장실습에 필요한 정보를 얻었다..
행사에는 대학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 기업인 금화테크, 에스디이앤티, 아난티 남해, 금아하이드파워, 에필코칭센터 등 지역 우수기업 26곳이 참여했다.
경영학부 노화용씨(3년)는 “취업이 어렵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부분도 있었는데, 행사를 통해 다양한 정보도 얻고 관심있는 우수기업을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박은주 경남대 LINC+사업단장은 “우리 대학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기업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경남대의 우수 인재가 많이 발굴돼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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