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군산대학교는 대학일자리센터가 10월 1일부터 두 달 간 학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취업 선배 및 현직자 특강, 기업탐방 등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학과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산업현장에 대한 학과 맞춤 기업에 대한 실무정보 제공과 전공 특화 취업전략 수립 주제로 이뤄진 프로그램은 ▲취업선배·현직자 특강 ▲기업탐방 ▲취업전문가 특강 등 3개 분야가 학과별 희망수요에 맞춰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환경공단, 군산의료원, NH농협, 수협, 한국전자통신연구원SW-SoC융합아카데미, 세아철강 등 13개 기업 현직자 특강과 기업탐방이 이뤄졌고 세부 취업스킬이 필요한 학과는 자기소개서·면접·취업포트폴리오·직무기술서 작성법 등 학과 희망 주제에 대한 특강이 운영됐다.
강영숙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신입생·재학생 실태조사 분석 결과 학생들의 희망 수요가 가장 높은 학내 프로그램은 기업정보 및 현장경험 기회 제공이었다”며 “대학일자리센터도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일경험 기회와 학과에 맞춘 양질의 기업정보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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