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취업역량개발원이 지난 9일 대학 하나컨벤션홀에서 LINC+사업의 하나로 2021학년도 기업·직무 분석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대전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기업 생리에 대한 이해와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지원한 16개 학생 팀 중 우수한 10개 팀을 대상으로 담당 멘토가 배정돼 기업 분석·평가 등 심층 컨설팅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컨설팅 대상 10개 팀이 발표했으며, 산업광고심리학과 2학년 강신애, 노가연 씨로 구성된 ‘당신애 회사로 가연’팀이 대상 수상과 장학금 120만 원을 받았다.
대전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더불어 팀 간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했으며 전문 멘토 컨설팅을 통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했다”며 “우수 결과물은 교내 박물관 연결갤러리에 전시해 공유·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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