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무역학부가 지난 15일 2021 INU 글로벌비즈니스 콘퍼런스(GB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2차례에 걸친 치열한 예선을 거쳐 최종적으로 10개 팀이 출전했다.
대회 결과 대상은 영국 타겟의 화장품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를 제시한 TIE팀이, 최우수상은 홍콩의 커스텀 밀키트 아이디어를 제시한 밀키웨이팀과 쿠웨이트의 모델링팩 이커머스를 제시한 한초팀이 각각 받았다.
수상 팀에는 소정의 상금(총 500만원)과 인천대 총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특히 대상 아이템인 화장품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KOTRA 런던무역관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지원한다.
이윤 무역학부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지됐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어렵게 행사를 진행했음에도 참여한 학생들의 수준이 이전보다 더욱 향상됐음을 느꼈다”며 “향후 행사 규모를 확장해 인천대뿐 아니라 인천 내 대학생들의 대표적인 글로벌비즈니스의 장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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