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가 창원대 산학협동관 코워킹스페이스에서 한국산학연협회 경남지역협회 전체회의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창원대가 2021년 경남지역협회 회장대학이 된 후 처음 연 회의로, 최열수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관계자, 한국산학연협회 경남지역협회 회원대학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한국산학연협회 경남지역협회 활동사항과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연구개발(R&D) 정보 공유, 경남지역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창원대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박종규 교수는 “경상남도는 제조업 중심으로 많은 기업이 있기 때문에 산학협력 활성화가 용이한 지역”이라며 “산학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현장을 이해하는 고급인력 양성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동반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국산학연협회 경남지역협회는 2001년 설립돼 경남지역 12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 간 협력을 통한 대학과 지역 중소기업의 R&D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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