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성공, 교육 성과관리 목표로 재도약 다짐”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 제10대 총장으로 권창현(사진) 교수가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학교법인 계원학원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통해 권창현 계원예술대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권 신임 총장은 “계원예술대는 예술·디자인과 과학의 융합을 교육하는 100%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으로, 개교 이래부터 2021학년도까지 신입생 충원율 100%, 재학생 충원율 100%이상을 달성해 오고 있다”며 “학생성공과 교육의 성과관리를 목표로 계원예술대의 재도약을 약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신임 총장은 영상특수효과(VFX) 실무를 바탕으로, 2001년 계원예술대 영상디자인과 교수로 임용됐다. 학과장 등 대학의 주요보직을 거쳐 기획처장과 디자인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과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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