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후마니타스학과, ‘후마니타스人의 밤’ 열어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08 14: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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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증서 전달, 학생회장 이·취임식, 교수특강…온·오프라인으로 개최
유니세프 기부 선행에 참여하며 따뜻한 온기 전달
지난달 24일 경희사이버대 후마니타스학과 '후마니타스人의 밤' 행사가 끝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후마니타스학과가 교수, 재학생, 신·편입생 등 모든 구성원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제5회 ‘후마니타스人의 밤’ 행사를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후마니타스人의 밤은 매년 1월에 개최되는 연례행사로써 1부 신년하례식과 2부 특강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학과 구성원 간 화합과 친목 도모를 다졌으며, 2부에서는 교수들의 특강으로 학우들에게 전공 지식을 전달하는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개회사에서 학과장 서유경 교수는 “이 행사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야 의미가 있는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부득이하게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돼 아쉽다”며 “늦은 시간까지 참여해 준 학과 구성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년에는 꼭 오프라인으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재관 학생회장이 ‘유니세프 아동구호 기부금 증서’를 학과에 전달했다. 학생회장은 학우들과 함께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금을 모아 전달해 기부금 증서를 받았다.


다음으로 신·구 학생회장 이·취임식에서 2022학년도 회장을 맡게 된 김종배 학생회장이 학우들을 대표해 전 학생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부 특강에서는 정혜주 교수가 ‘마야문명과 마야여왕’, 허재완 교수가 ‘제4차 산업혁명과 인류 문명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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