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간호학과 학생 207명이 지난달 21일 치러진 2022년도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16일 밝혔다.
영남이공대 간호학과는 지난 2017년 간호대학건물인 나이팅게일하우스를 준공하고 최신식 실습장비와 간호학 전공 교수진의 실무 중심 교육과정 운영, 캠퍼스 내 영남대학교의료원에서의 임상실습 등으로 다년간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률 100%와 높은 수준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간호학과는 지난해 교육부의 보건·의료정원 배정에서 15명을 증원받아 2022학년도에 신입생 160명을 선발했다.
장희정 간호대학장은 “코로나19로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학생들과 교수진의 노력, 그리고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며 “최첨단 실습장비를 활용해 현장과 동일한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가 원하는 실무 중심 전문 간호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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