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교정 안녕”…서울과기대, 2021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17 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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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59명, 석사 274명, 학사 1778명 등 총 2111명 졸업
17일 서울과기대를 졸업한 학생들이 교정에서 학교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7일 서울과기대를 졸업한 학생들이 교정에서 학교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는 17일 교내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202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사 59명, 석사 274명, 학사 1778명 등 총 2111명에게 각각 학위를 수여했으며, 행사장 내부 단상과 100주년 기념관 광장에 포토존을 설치해 졸업생이 정든 교정을 찾아 자유롭게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학위수여식에서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동훈 총장은 “서울과기대와 11만여명의 동문이 여러분의 꿈과 도전을 끝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사회에 나가서도 역할의 인식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각자의 임무와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과기대 및 노원구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고용진 노원구갑 국회의원, 나기선 고덕종합건설회장에게 각각 명예 경영학박사,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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