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1차 개인기초연구사업’에 24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개인기초연구사업은 창의적·도전적 기초연구 강화와 우수 연구자 양성을 통한 과학기술 미래역량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1차 사업에서는 중견연구, 우수신진연구, 세종과학펠로우십, 재도약연구, 생애첫연구 등 2482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했다.
강원대는 우수연구분야 중견연구부문에 ▲강순이 수학과 교수 ▲김남훈 산림응용공학부 교수 ▲김영명 의학과 명예교수 ▲김용재 건설융합학부 교수 ▲김진철 의생명과학과 교수 ▲김혜란 생명과학과 교수 ▲문양세 컴퓨터공학과 교수 ▲소병달 지구물리학과 교수 ▲신은주 약학과 교수 ▲심은보 기계의용·메카트로닉스·재료공학부 교수 ▲임광석 바이오헬스기기융합기술협동과정 교수 ▲임병승 기계시스템공학부 교수 등 총 12명이 이름을 올렸다.
우수신진연구부문에는 ▲김근영 약학과 교수 ▲김승진 강원종합기술연구원 교수 ▲박정호 수의학과 교수 ▲엄한돈 화공·생물공학부 교수 ▲유혜정 기계의용·메카트로닉스·재료공학부 교수 ▲이주성 건설융합학부 교수 ▲이주용 화공·생물공학부 교수 ▲이홍섭 기계의용·메카트로닉스·재료공학부 교수 ▲임형규 화공·생물공 학부 교수 ▲최인수 에너지공학부 교수 ▲홍은미 환경융합학부 교수 등 총 11명이 선정됐다.
또한 세종과학펠로우십부문에는 오광철 농업생명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강원대는 향후 3~5년간 112억5천여만원을 지원받아 자연과학·생명과학·공학·약학·의학 등의 분야에서 기초연구를 수행한다.
김헌영 총장은 “우리 대학은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매년 많은 교수들이 정부지원 연구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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