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삼육보건대는 '나의 진로(꿈)를 공유합니다' 제목으로 진로탐색 도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진로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 책·영화·드라마 중 주제를 정해 양식에 따라 작성하는 비대면 대회다. 이미 진로를 결정하고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이 진로 선택 동기를 아직 진로를 결정하기 못한 학생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최선희 비타민코칭센터 전임강사는 “진로 탐색에 영향을 준 책·영화·드라마를 통해 직무에 대해 다시 생각하거나, 본인의 가치관 계획을 세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경진대회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김현서(간호학과) 씨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전공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돌아보고 앞으로 간호사로 활동할 때 초심을 잃지 않게 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나의 진로탐색(결정)이 다른 학우에게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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