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교육부는 제41회 스승의 날을 맞아 유공 교원 3182명에게 정부포상과 표창을 수여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정부포상을 받는 대상자는 모두 238명으로, 훈‧포장 42명과 대통령표창 94명, 국무총리표창 109명이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은 2944명이 다.
올해 스승의 날 유공 포상은 국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와 대학, 해외 교육기관, 평생교육시설 등에서 남다른 봉사와 헌신을 하는 등 교육활동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정부포상과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은 시·도교육청과 대학 등 소속 기관별로 대상자에게 전수된다. 훈‧포장 대상자 중 ‘제11회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자 10명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0일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별도로 한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교육공동체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배우는 즐거움과 가르침의 보람으로 활력이 넘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학교의 불필요한 업무를 덜어내고 현장을 중심으로 교육혁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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