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윤 교육부 차관 "첨단분야 산업 인재 양성, 교육부 핵심 업무 전력 추진"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6-20 17:45:22
  • -
  • +
  • 인쇄
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반도체 등 첨단산업 인재양성 특별팀 첫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반도체 등 첨단산업 인재양성 특별팀 첫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교육부가 반도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윤석렬 정부 5년 동안 첨단분야 산업 인재 양성을 핵심업무로 전력 추진한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20일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에서 열린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 대학 차세대반도체·빅데이터 컨소시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차관은 “세계 주요국가들과 경쟁에서 반도체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 공급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이에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분야 산업 인재 양성을 교육부의 핵심적인 업무로 생각하고, 이번 정부 5년 동안 전력을 다해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 차관은 이어 혁신 공유대학 성과에 대해 “분야별 교육과정위원회의 산업계 위원들이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 과정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산업계와 대학 간 교육과정의 불균형 문제도 조금씩 해소돼 가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