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고려대학교는 교수들의 연구모임인 메타사회 대학포럼이 제2회 메타사회 대학포럼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고려대에 따르면 오는 30일 고려대 CJ법학관에서 열리는 메타사회 대학포럼은 가상과 현실의 융복합을 통한 가치 창출로 주목받고 있는 메타사회의 흐름 속에서 대학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실천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 발족했다.
‘메타시대, 열려라 KU!’를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메타사회 전환에 대비한 대학의 역할 변화를 예상하고 선제적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대학의 주요 구성원인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발제자로 나서 메타시대의 대학 교육을 비롯해 리걸 리스크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논의의 장을 펼친다.
포럼을 주관한 정영환 교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생각하는 메타시대 대학의 모습과 미래 방향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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