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남성희(사진) 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전문대교협은 30일 ‘2022 전문대학 하계 총장 세미나 및 임시총회’를 열고 제21대 회장 선출 투표를 실시, 남성희 전문대교협 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교육부 승인일부터 2024년 9월 4일까지다.
남성희 총장은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후 KBS(한국방송공사) 아나운서로 근무했고, 영남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대구보건대 총장을 시작으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국무총리실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또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을 역임하고, 2018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회 위원을 맡아 사회공익 실현에 앞장서는 등 교육과 지역 문화·체육 발전에도 크게 힘써왔다.
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 회장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지낸 뒤 19대·20대 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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