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는 KB국민은행이 지난 28일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기금 1800만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997년부터 조선대 인재 양성 지원을 위해 기부하고 있으며 , 올해까지 25년째 약 4억7000만원을 기탁했다.
KB국민은행 박기례 호남4(광주)지역본부장은 “KB국민은행과 조선대가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와 창학 100년을 준비하는 조선대의 인재 양성을 비롯해 더 많은 일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민영돈 총장은 “25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매년 학생들을 위해 보내주신 성의에 감사드린다”며 “그 뜻을 기억하고 지역과 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인재 양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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