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하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 사업’에서 이차전지산업 기술인력양성사업, 반도체 전공트랙 사업, 공간정보 혁신인재 양성사업,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등 4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인하대에 따르면 4개 분야에서 총 32억원의 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수행하며,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긴밀한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
조명우 총장은 “대학교육은 미래 신산업 성장을 이끌 고급인력 양성을 담당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인재를 양성하는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과 학생들의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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