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비트컴퓨터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7-14 13: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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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프트웨어 전공’ 교육과정, 취업 연구 등 위한 상생 협력
인천재능대와 비트컴퓨터 관계자들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인천재능대와 비트컴퓨터 관계자들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천재능대학교는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기업 비트컴퓨터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재능대는 협약을 계기로 2023학년도 신설 예정인 의료소프트웨어 전공과 유관학과 취업·현장실습과 교육과정 공동개발 등 다방면의 산학협력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업체 취업을 위한 정보 요청·공유과 교육과정 개발·운영 시 자문, 취업처 발굴과 취업 추천, 연구개발(R&D)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진형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다각적 산학연계로 취업과 실습, 공동 연구개발 등 상호 연계범위의 확대를 활발히 이뤄나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은 “의료소프트웨어분야는 의료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이해하는 전문인력이 늘 아쉬운 것이 업계 현실”이라며 “인천재능대의 의료소프트웨어전공 신설을 환영하고 협력을 통해 좋은 인재가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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