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세대학교는 지난 19일 SDX재단 및 켐토피아와 2050 탄소중립 선언과 추진 전략에 따른 단계별 이행안 수립, 확산 발전 계획과 운영 등에 함께 노력하기 하기 위해 민·산·학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학술연구와 정보 교류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참여, 정부지원사업 관련 사항 협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탄소중립과 관련 컨설팅·교육, 물류시스템과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한 드론, 로봇, 시민참여 활동과 인식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정일 총장 직무대행은 “민·산·학 협력으로 한세대가 경기지역 탄소중립 관련 교육 운영과 군포시 탄소중립센터 구축, 디지털전환교육 등의 운영시스템을 확립해 민·산·학 협력의 새 모델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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