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지역 특성화고 취준생 대상 ‘모두의 사진관’ 행사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7-26 15: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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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기대(이윤규 총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청년들의 구직을 돕기 위해 수원 관내 수원공고, 한봄고, 삼일상고와 업무협약을 맺고 26일 제1회 ‘모두의 사진관’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대는 수원 관내 특성화고 취업준비생 80명을 대상으로 메이크업, 헤어, 면접복장 대여, 취업용 증명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취업경쟁력을 높이는 기초역량교육도 실시한다.


경기대가 실시하고 있는 ‘모두의 취업JOB끼’ 프로그램은 올해 5월부터 1차로 특성화고 3학년 학생 600여 명에게 4시간의 직업기초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을 실시했으며, 2차는 대학으로 초청해 ‘모두의 사진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3차는 취업지원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자소서컨설팅, AI면접 등을 12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송민경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본 센터가 진로·취업 분야에서의 지역거점 허브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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