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창의·논리 여름 영재캠프 열어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7-27 09: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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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초등 창의 논리 여름 영재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환한 표정으로 기념좔영하고 있다.사진=인천재능대 제공
인천재능대 '초등 창의 논리 여름 영재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환한 표정으로 기념좔영하고 있다.사진=인천재능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인천재능대는 영재교육원이 지난 23~24일 관학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초등 창의·논리 여름 영재캠프’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시 동구가 후원하고 영재교육원이 주관한 캠프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8개 초등학교와 동구 거주 1~3학년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프는 ▲VR(가상현실)안경을 만들어 가상세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언플러그드 코딩교육을 통해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창의적인 로봇의 이동 경로를 만드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또 뉴욕주립대 한국캠퍼스 박상찬 교수의 ‘엘론 머스크의 창의적 상상력을 통한 자녀교육법’이라는 학부모 특강도 진행됐다.


하종덕 부총장 겸 영재교육원장은 “초등학교 시기가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 개발에 가장 적기”라며 “이번 캠프가 동구 어린이들의 미래 역량과 협업능력을 기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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