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구로 청년이룸과 업무협약 체결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7-28 09: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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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년과 숭실대 학생·졸업생의 취업 위해 협력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과 구로 청년이룸 관계자들이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과 구로 청년이룸 관계자들이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숭실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최근 서울 구로 청년이룸과 구로구 청년을 포함한 숭실대 학생·졸업생의 지역사회 돌봄과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숭실대와 청년이룸은 협약을 통해 구로구 청년과 숭실대 학생·졸업생의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 인·물적 자원 상호 연계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재우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진로취업센터장은 “숭실대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거점형으로 관악·구로·금천·동작구지역 청년들을 위한 사업을 많이 할 예정”이라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취업지원 서비스 연계를 통해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형 구로청년이룸센터장은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지역 청년 센터와 대학 간의 새로운 일자리 솔루션 모델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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