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선문대학교가 LINC3.0사업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29일 선문대에 따르면 LINC3.0사업에서 수요맞춤성장형에 선정됐으며, 연간 40억원씩 6년간 240억원의 사업 운영 예산을 지원받는다.
선문대는 지난 5년간 LINC+ 사업을 수행하면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함과 동시에 글로컬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면서 지역공동체 대학으로 성장해왔다.
선문대는 이를 토대로 LINC 3.0 사업에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신산업 발전 선도를 목적으로 산·학·연의 공생과 공유를 위한 플랫폼·생태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선문대 LINC3.0사업단은 ‘기차를 익스(ICCS, Integrated Community for Cooperation & Sharing)체인지 하는 플랫폼 대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산업선도형 운영 체계·인프라, 실무형 창의융합 교육 패키지, 대학-기업 쌍방향 성장 강화, 지속 가능 공유·협업 확산으로 산학협력의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황선조 총장은 “우리 비전인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대학’을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형 대학으로 산업계 상생 발전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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