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북대학교는 소프트웨어공학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공학 연구실 학생들이 한국정보과학회의 ‘2022 한국 컴퓨터 종합 학술대회(KCC)’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북대에 따르면 이 대회에서 소프트웨어공학과 2학년 김소정씨와 소프트웨어공학과 석사과정 최지원씨는 'Ft-Transformer 기반의 소프트웨어 결함 예측'을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이 연구는 최근 이용사례가 늘고 있는 디버닝 기법인 'Ft-Transformer'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결함 예측 모델과 성능을 분석한 것이다.
김씨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게 지도해 주신 류덕산 교수님과 최지원 연구원 등 동료 연구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연구실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하게 됐고, 소프트웨어공학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연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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