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지자체 캐릭터 개발 날개 달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02 11: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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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이어 수영구 홍보캐릭터 ‘모리’ 제작
부산 수영구 홍보캐릭터 ‘모리’.
부산 수영구 홍보캐릭터 ‘모리’.

“지역 특유의 캐릭터 제작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이끈다.”


동서대학교가 부산 북구 반려동물친화도시 캐릭터에 이어 이번엔 수영구 홍보캐릭터까지 제작했다.


동서대와 부산 수영구는 2일 업무협약을 통해 제작한 수영구 홍보 캐릭터 ‘모리’를 개발해 본격적인 온라인 구정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영구 캐릭터 ‘모리’는 광안리 해변의 모래와 수영구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형상화했다. 광안리 밤바다를 수놓은 불꽃에서 떨어져 나온 불씨들이 광안리 해변의 모래와 합쳐져 새 생명을 갖게 된다는 설정이다.


동서대 이승희 교수(웹툰학)는 “수영구 홍보캐릭터 모리는 지역주민들과 더 가깝고 활발히 소통하기 위해 개발된 캐릭터”라며 “지역주민을 포함해 수영구를 찾는 관광객에게도 사랑받는 캐릭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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