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LINC3.0사업단이 지난 2일 충주캠퍼스 K+산학협력 플라자에서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 현판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
LINC3.0사업단은 현판식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산학연 공유 협업 생태계 구축(Actual IN), 산업 맞춤형 창의융합인재양성(Actual WITH), 산학연 연계 가치창출 극대화 (Actual UP) 등 선도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캠퍼스 기반 산학연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그린 모빌리티와 바이오 디지털, 스마트 철도 ICC(기업협업센터)를 개편해 지역 기업과 산업생태계를 이끌 계획이다.
구강본 LINC3.0 사업단장은 “지역사회와 지역기업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고, 대학의 강점과 중장기 산학협력 발전계획 등과 연계해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들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충북 북부권 산학연 협력을 선도할 수 있는 ‘산학연 오픈 이노베이션 허브’를 구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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