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가 코로나19와 원자재가격 폭등 등으로 인해 침체에 빠진 마을기업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천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일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연계 제품·서비스 개발 지원’ 발대식을 대학 본관 하버드홀에서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공 모델 발굴과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코로나 펜데믹(감염병 대유행)에 따른 고객 니즈에 맞는 제품·서비스 개발 플랫폼을 구축해 잠재 고객의 구매 활성화, 새로운 시장 영역확장, 전문역량 강화 등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에는 제이케이 소프트, 갈릴리, 김천평화시장협동조합 등 김천지역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들 참여했다.
김천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경제와 사회,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서비스 확충 등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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