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숭실대학교는 지난 2일 정보시스템감리협회와 미래인재 양성과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숭실대는 협약에 따라 주문식 교육과정 교재의 개발과 운영, 학생 현장실습과 졸업생 취업과의 연계 협조, 대학 특성화 사업 협력, 상호 공동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이원철 연구·산학부총장은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현장의 변화를 학교 교육에 적극 반영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통해 기업과 학교가 상생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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